이 풍만한 가슴의 실체는?




ㅋㅋㅋ
요거이는 쌍팔년도꺼^^* ㅋㅋ
기차는 출발하려고 기적을 울리는데...
뒤는 마렵죠, 배는 아프죠
기다리는 사람은 안오죠
차표는 바람에 날려가죠
고무줄 끊어진 바지는 흘러내리죠
들고갈 짐은 많죠
요럴때 각도 사람들의 의사표현:
*겡상도 : 우짜면 좋노..고마 딱 미~치겠네!! T.T
* 전라도 : 워 ~엇따매 사람 환장하겄네~~~~잉!!
* 서 울 : 어머머머머 몰라 몰라 몰라~~~~~ㅇ
* 충청도 : 얼래? 우짬 좋대유~~미쳐유~~
* 평안도 : 내래 어케하먼 좋겠슴메? 우짜면 종노까?
* 함경도 : 무스그 이런일이 있음둥?
* 강원도 : 정말 머리 아픈거래요~
* 연 변 : 우리 년변에서는 이런건 문제축에도 못~듭니다.
거저~ 거기다 더해가지고 서리
"이번차 놓치문 내년에나 다음차가 온다~~"
싶어서리 되야 쬐금 조급해짐다.
거저~ 기차를 놓치고 내년에 오는 다음차 타겠구나
싶어서리 공원가서 1년쯤 놀다가
날짜 계산 잘못 해개지구 하루 늦게와서 또 놓치면
그제서야 아이구 얹어논 밥 다 탔겠구나 ~ 야~
염려가 됨다 연변에서니 그리케 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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